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TOTAL ARTICLE : 873, TOTAL PAGE : 1 / 44
이기권 노동부장관은 청년팔이 사기마케팅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전남본부  | 2016·07·28 18:35 | HIT : 185 | VOTE : 25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6월 8일 이기권 노동부 장관이 청년취업 토크콘서트를 여는 나주 동신대를 찾아 청년실업 주범 이기권 장관의 청년팔이 노동개악 사기마케팅을 규탄하고 퇴진을 요구하는 일인시위를 진행했다.

--------------------------------------------------------------------------------------------------

[성명서]
청년실업 주범 이기권 노동부장관은
청년팔이 사기마케팅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청년실업 주범 이기권 노동부장관은 청년팔이 사기마케팅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 나주 동신대에서 청년취업 토크콘서트를 갖는다.
반노동 청년실업 주범 이기권 장관이 청년들 앞에서 청년취업활성화를 이야기한다고 하니 한마디로 푸줏간의 소가 웃을 일이다.

얼마전 19세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가 정규직 전환의 희망을 품고 끼니도 거른 체 일하다가 안전무대책으로 참사를 당했다.

그런데 노동부 장관은 청년들의 꿈과 희망은 단 한 줄도 담겨있지 않은 쉬운해고 평생비정규직을 양산하는 노동개악을 청년실업대책이라고 사기치면서 전국의 대학을 순회하며 청년들을 우롱하고 있다.

재벌대기업 사용자 홍위병을 자처해 청년실업 문제를 전부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노동개악을 위해 위헌·불법적으로 단체협약을 시정지도 하고 노동자 줄세우기 성과연봉제를 강제도입하며 반노동적 작태를 보이고 있다.

또한 재벌 대기업 사용자들의 홍위병을 자처해 청년들을 평생 비정규직 저임금 노동의 절벽으로 내몰고 있다.
청년들에게 평생 비정규직 저임금 노동을 강요하는 노동개악은 청년들의 희망이 될 수 없다.
이기권 노동부 장관은 청년팔이 노동개악 사기마케팅을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

2016년 6월 8일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2016년 6월 8일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873   [기자회견] 최저임금 개악 일방강행 더불어 민주당 규탄 기자회견  전남본부 18·03·15 69 20
872   [기자회견] 근로기준법 개정안 졸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규탄한다!  전남본부 18·03·09 68 27
871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5기 출범식  전남본부 18·03·02 129 36
870   [기자회견] 최저임금 무력화 불법,편법,꼼수 해결촉구! 전국동시다발 노동청 앞 기자회견  전남본부 18·02·08 141 44
869   [성명서]이윤보다 사람이다. 기업살인처벌법 제정하라!  전남본부 17·05·12 301 36
868   민주노총전남본부 총파업대회, 전남민중대회 개최  전남본부 16·10·04 484 42
867   (가칭)여수국가산단 정상화를 위한 전남도민 대 토론회 제안 기자회견 가져  전남본부 16·07·28 485 40
866   한상균 위원장 8년 구형 규탄...독재권력에 부역한 범죄행위로 기록될 것  전남본부 16·07·28 372 32
865   [한상균위원장 최후진술]  전남본부 16·07·28 252 37
864   [성명서]현대제철은 비정규직 양산하는 도급화를 즉각 중단하라!  전남본부 16·07·28 223 26
863   비정규직 늘리는 현대제철의 공정도급화계획 철회 촉구 기자회견 가져  전남본부 16·07·28 176 31
862   순천시 송산초등학교 학생들, 금속노조 유성기업 지회에 기부금 전달  전남본부 16·07·28 178 32
861   남북노동자 통일축구대회 전남예선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우승  전남본부 16·07·28 190 31
  이기권 노동부장관은 청년팔이 사기마케팅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전남본부 16·07·28 185 25
859   건설장비노동자 불법파견-불법도급 중단하고, 노동자로 인정하라!  전남본부 16·07·28 191 27
858   전남본부, 한규협 최정명 고공농성 지원 상경투쟁 전개  전남본부 16·07·28 180 27
857   여수광향항만 예선지회, 예선운영제도 개선촉구 결의대회  전남본부 16·07·28 205 27
856   학비 전남지부 전남도교육청 규탄! 임단협 승리! 노숙농성 돌입  전남본부 16·07·28 194 26
855   조선업종 대량해고 위기와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전남도, 전남도의회 간담회 가져  전남본부 16·07·28 198 28
854   한상균 위원장 석방촉구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전남본부 16·07·21 219 30
123456789104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