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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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전남본부 총파업대회, 전남민중대회 개최
 전남본부  | 2016·10·04 18:52 | HIT : 313 | VOTE : 14
민주노총전남본부 총파업대회 및 전남민중대회가 7월20일 오후3시 30분 여수시청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총파업대회, 전남민중대회에는 파업에 돌입한 전남동부 크레인 장비노동자 200여명을 포함해 1천여명이 집회에 했다.

또한, 6월 30일 출범한 여수 교동시장 노점상으로 구성된 전국노점상연합회 여수노점상지회 상인과 가족 50여명도 집회에 함께했다.

앞서, 오전 10시 플랜트건설노조 전남동부 경남서부지부와 플랜트건설노조 여수지부 건설노동자 5천여명이 파업을 하고 각각 광양제철소 1문 앞과 여수시청 앞에서 파업집회를 개최하고 오후2시 전남동부 크레인지회 노동자들이 여수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

7월 20일 민주노총 총파업은 전국 5만여명이 총파업 나섰고 전국에서 동시다발로 파업대회가 개최됐으며 전남지역에서는 전남동부크레인지회, 플랜트건설노조 등 총 1만여명의 건설노동자들이 파업에 돌입했다.

7월 20일 민주노총전남본부 총파업대회와 전남민중대회는 노동개악 완전폐기와 한상균 위원장 석방, 건설노동자 투쟁승리, 노점탄압 분쇄, 사드배치 반대를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7.20 파업을 시작으로 하반기 성과퇴출제 저지, 노동개악 폐기와 노동탄압 중단, 민영화 저지, 사드배치 반대 등의 요구를 중심으로 9월 2차 총파업, 9월 26일 철도노조 총파업, 11월 12일 20만 민중총궐기로 투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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