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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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노동자 서민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새누리당 해체하라!
 전남본부  | 2016·01·29 11:30 | HIT : 279 | VOTE : 17
노동자 서민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새누리당 해체하라!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이 일반해고 취업규칙불이익변경 행정지침으로 노동자를 제멋대로 해고하는 해고살인면허 칼자루를 재벌대기업의 손에 쥐어줬다.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의 노동개악은 노동자들을 마음대로 자를 수 있도록 해고를 쉽게하겠다는 것이다. 노동시간을 늘리고 통상임금은 줄여 임금을 삭감하겠다는 것이다. 비정규직 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늘리겠다는 것입니다. 한번 비정규직은 평생 비정규직으로 살라는 말이다.

금수저를 입에문 재벌들의 곳간에는 돈이 넘쳐나는데 언제까지 노동자 서민들의 희생만 계속되어야 한단 말인가? 얼마나 더 노동자 서민들이 고통스러워해야 한단 말인가?

돈 710조가 쌓인 재벌곳간을 지키기 위해 경기불황의 책임을 노동자 탓으로 돌리고 노동자 서민 다죽이는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 노동개악을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다.

노동개악은 전 국민 불행의 시작이고, 노동자 서민을 벼랑끝으로 내모는 헬조선의 또 다른 지옥문이다. 민주노총이 앞장서 총파업 투쟁으로 막아낼 것이다.

민주노총이 노동개악저지 총파업 투쟁에 나서자 법무부 장관은 총파업을 IS테러를 부추긴다고 담화문을 발표했다. 부자 재벌정당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민주노총을 귀족노동자 조직이라며 망언을 서슴치 않았다. 오늘에 이르러서는 자신들이 만든 국회선진화법을 그들 스스로가 부정하며 헌법소원을 냈다.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이 얼마나 노동자와 국민을 무시하는 정권인지, 99%서민들의 생존을 파괴하고 1%재벌들의 배만 불리기 위해 자기들 마음대로 국정을 농단하는 파렴치한 정권임을 말해주고 있다.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을 이대로 두고서는 더 이상 노동자 서민들에게 희망이 없음을 우리는 확인했다. 국민위에 군림하는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과는 같은 하늘아래 살수 없다.
재벌들의 청부업자 박근혜 정권 퇴진과 새누리당 해체 투쟁은 이미 노동자와 민중의 미래를 위한 절박한 시대적 요구가 되었다.

부정한 권력을 심판하고 새로운 역사의 앞길을 열어온 것은 언제나 노동자들의 투쟁이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민주주의를 되찾고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노동개악 저지 총파업과 함께 박근혜 독재 퇴진시키고 부자재벌정당 새누리당 해체 투쟁을 함께 전개해 나갈 것이다.

민주주의를 짓밟고 국민을 무시하고, 노동자 서민의 생존을 파괴하는 정권들이 어떻게 몰락하는가를 민주노총 총파업으로,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 노동개악 세력을 심판하는 4.13총선투쟁 승리로 똑똑히 보여줄 것이다.


2016년 1월28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전남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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